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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7일 설교
이태환전도자 2020-06-07 추천 0 댓글 0 조회 87
[성경본문] 학개2:1-9 개역한글

1. 칠월 곧 그 달 이십 일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2. 너는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남은 백성에게 고하여 이르라

3. 너희 중에 남아 있는 자 곧 이 전의 이전 영광을 본 자가 누구냐 이제 이것이 너희에게 어떻게 보이느냐 이것이 너희 눈에 보잘것이 없지 아니하냐

4. 그러나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스룹바벨아 스스로 굳세게 할지어다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스스로 굳세게 할지어다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 땅 모든 백성아 스스로 굳세게 하여 일할지어다 내가 너희와 함께 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5.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내가 너희와 언약한 말과 나의 신이 오히려 너희 중에 머물러 있나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6.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조금 있으면 내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를 진동시킬 것이요

7. 또한 만국을 진동시킬 것이며 만국의 보배가 이르리니 내가 영광으로 이 전에 충만케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8.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9. 이 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이곳에 평강을 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성경본문] 고린도전서15:58 개역한글

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바벨론이 유대를 정복한후 대부분의 이스라엘을 포로로 잡아간후 약 70년후 페르샤왕 고레스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도록 해방시켰다. 이후 크게 세번에 걸쳐 이스라엘 사람들은 고향으로 돌아왔는데 첫번쩨로 주전 538년에 약 50,000명의 유대인들이 스룹바벨을 중심으로 돌아와왔다. (에스라 12,4) 다음으로 주전 488년에 에스라를 중심으로 약 1700명이 돌아왔다. 아이들과 여자를 포함하면 약 5,000명이 돌아왔다. 마지막 세번쩨 그룹은 14년후 느혜미야를 중심으로 약 42,000명이 돌아왔다. 아마 학개 선지자나 스가랴는 일차 귀환 시기에 돌아와 성전 건축을 돕는 일에 참여하였다.(에스라 5:1,2) 이 공사는 다리오왕 1세 2년 6월 기초 공사를 끝나고 본건물을 시작하려고 할때 현지인들(사마리아인들)의 반대로 저들은 공사를 중단하게 되었다. 약 17년간 저들은 성전 재건 보다는 각자의 일에 몰두하였다. 이것은 성전 건물만의 문제가 아니라 저들의 영적 상태를 보여 주는것이다. 약 16년후 하나님께서 선지자 학개와 스가랴 를 보내셔서 저들을 일깨워 성전을 다시 재건하게 하신다. (학개서 11.2) 학개서를는 4번에 걸쳐 멧세지를 선포한다. 첫번쩨는 스룹바벨과 여호수아에게 전하는 멧세지이다. (1::1) 두번쩨 멧세지는 2:1-9절에 나온다. 세번쩨는 2:10-19절에 나오고 같은날 마지막 멧세지가 전해진다. (2:20-23) 통해 우리가 배울수 있는 교훈은 하나님의 일을 할때는 항상 방해자들과 도전이 있다는것이다. 두번쩨는 이런 방해와 도전 가운데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한다는것이다. 학개 선지자의 성전 건축성전을 건축하라 (1:1-6) 는 멧세지를 듣고 사람들이 성전 건축을 시작한다. 그러나 문제가 생기자 중단한다. 그러자 학개 선지자가 두번쩨 멧세지를 전하며 용기를 내어 힘써 일하라(2:1-9) 고 도전한다. 다시 공사를 재개하다가 문제가 생기자 또 공사를 중단한다. 그러자 두번의 멧세지를 통해 저들이 다시 일을 시작하고 끝내게 된다. 학개서는 용기를 잃고 낙심될때마다 나타나는 인간의 약한 모습을 보여 준다. 학개서를 통해 받을수 있는 교훈은 무엇인가? 1. 우선 순위를 다시 찾으라 희망을 잃고 용기가 없는 사람들이 흔히 빠지는 모습은 우선 순위를 잊어 버리는것이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용기를 잃어 버리자 하는 말이 성전 건축할 적당한 때가 아니라 말한다(1:2 ) 저들은 아마 하나님이 특별한 사인을 보내셔서 성전 건축의 적절한 때를 기다렸다. 저들은 하나님이 성전을 건축하라는 명을 시행하기 보다는 각자의 집을 짓고 생을 위해 바쁘게 살았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이루는것은 우리의 가장 첫번쩨 의무요 사명이다. 예수님이 우리의 주님이 되시고 중심이 되는것은 신학을 많이 공부하고 유명한 설교가의 가르침을 기다릴것이 아니다. 2. 하나님의 눈으로 모든것을 바라보라 저들은 지금 짓고 있는 성전 건물과 이전 성전과 비교하며 너무 초라하다며 슬퍼하였다. 하나님의 일을 하며 제일 먼저 생각해야 하는것은 하나님의 생각과 뜻이다. 하나님은 성전의 화려함이나 크기를 생각지 않으셨다. 3. 온전히 헌신하라 학개의 질문 A . 거룩한 고기에 다른 국이나 포도주나 기름 또는 다른 식물에 다았으면 이 고기가 거룩하겠느냐? B. 시체를 만진 손으로 거룩한 고기를 만지면 부정하지 않겠느냐? 이 백성과 나라가 그렇다. 4. 두려움을 버리고 용기를 내어 힘써 일하라 (2: 21-22) 스룹바벨아 용기를 내라 여호수아야 용기를 내라 모든 백성아 용기를 내라 왜냐하면 내가 너희와 함께 함이니라. 지난 3개월간 우리는 정상적인 활동을 중단한체 본의 아니게 비 정상적인 스케줄로 살았다. 특히 우리의 영적 활동도 평소와는 다르게 지내왔다. 정부 방침으로 중단 되었던 우리의 사회적 활동도 점점 열리게 되었지만 사회적 정치적으로 불안한 가운데 아무레도 우리의 마음도 위축되고 불안할 수밖에 없었다.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우리는 마음을 다져 먹어보자. 실업자 문제, 인종 갈등 문제, 당장 우리 앞에 닥친 여러가지 도전과 장애가 있겠지만 주저하거나 중단 하지 말고 우리의 할일 을 하며 우리의 믿음을 그리고 교회를 세워 나가보자. 하나님의 나라는 겁과 두려움으로 좌절하는 자들의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안에서 용기를 갖고 힘써 일하며 전진하는 사람들로 이루어 졌다. 용기를 내라 두려움을 버리고 힘써 일합시다. 추수할것은 많으나 일꾼이 심히 적다는 주님의 음성을 듣자.
용기를 내어 힘써 일하라(학개 2:1-9; 고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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