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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4일 설교 "여호와께서 짓는 집"
이태환전도자 2020-05-24 추천 0 댓글 0 조회 73
[성경본문] 시편112:1-3 개역한글

1.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2. 그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자의 후대가 복이 있으리로다

3. 부요와 재물이 그 집에 있음이여 그 의가 영원히 있으리로다

제공: 대한성서공회
[성경본문] 시편127:1-5 개역한글

1. (솔로몬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2. 너희가 일찌기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3.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4.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5. 이것이 그 전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저희가 성문에서 그 원수와 말할 때에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제공: 대한성서공회

1970년에 Alvin Toffler( 알빈 토푸러) 박사는 “미래의 충격” 이란 책에서 미래가 어떻게 변모할것인가를 써서 600만부 이상이 팔렸다. 이 책에 의하면 앞으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포함해서) 세계는 무서운 속도로 변화할것을 예측하였다. 당시 “산업 사회”에서 “수퍼 산업 사회” 가 된다는것이다. 수퍼 산업 사회에 들어가면 모든것이 대량 생산될뿐 아니라 쉴세 없이 세로운 상품들이 나올것이다. 예를 들어 컴퓨터나 다른 IT 기기들은 이전 상품의 유효 기간이 끝나기도 전에 새로운것이 나올것이다.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사회의 여파는 사회나 가정의 기존 질서도 바꾸어 놓을것이다. 이러한 변화로 개인이나 가정 사회는 엄청난 쇼크를 먹고 혼란해 하며 변화할것이다. 이로 인해 기술도 변화하고 가치관도 바뀔것이고 정보의 페턴도바뀔것이라는것이다. 그로 부터 50년이 지난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가 예측한데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70년대와는 완전히 다른 사회에서 살고있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우리의 가정도 엄청난 혼란 가운데 살고있다. 가정 파탄, 핵가족, 가정 폭력등 좋지 않은 단어들이 난무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가정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만드신 가정은 화목하며 행복하고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가정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이런 가정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고 교회가 발전할수 있기 때문이다. 5월은 “가정의 달”로 지키며 우리는 화목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성경에는 행복한 가정도 나오고 불행한 가정도 등장한다. 대표적으로 “부리스릴라와 아굴라”의 가정이 있고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가정이 나온다. 행복한 가정 화목한 가정은 어떤 것인지 한번 살펴 봅시다. 오늘 본문을 중심으로 몇가지 그 원리를 찾아 보도록 하겠다. 첫쩨 하나님이 세우시는 가정 시편 기자는 확실하고 간단하게 정의하고 있다. 즉 여호와께서 세우시는 가정이다. 가정을 만드신 분도 하나님이시요 주관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다. 따라서 이 가정이 잘 돌아가게 하시는 중심이 하나님이시다. 시편 기자는 여호와께서 집을 짓지 않으시면 집을 짓는자들의 수고가 모두 헛되다 말한다. 이것은 가정뿐 아니라 성도 나라도 마찬 가지라 말한다. 아무리 파숫군이 깨어 있으며 성을 지킨다 해도 헛될수 밖에 없다. 가정을 세우기 위해 아침 부터 저녁까지 열심히 일한다해도 해도 그 수고가 헛될수 밖에 없다. 현대인들처럼 많이 누리고 편하게 사는 시대도 없다. 뿐만 아니라 현대인 처럼 많이 일하고 바쁘게 사는 사람들도 없다. 이렇게 많이 가지고 많이 누리면 다 행복한것인가? 아니다. 여호와께서 집을 지켜 주시고 지어 주실때 행복한것이다. 잠언서 17:1 절에 “마른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것이 제육이 집에 가득하고도 다투는것보다 낫다”란 말씀이 있다. 마른떡 한 조각이면 아주 가난한 가정을 말하고 제육이 집에 가득한 집은 부한 집을 상징한다 생각된다. 그런데 전자는 마른떡 한조각을 가지고 행복하고 후자는 부하고 충족한 가운데서 다투는것을 말한다. 물론 부하다해서 다 다투는것은 아닐것이다. 그러나 잠언 기자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가정은 비록 가난한 가운데도 화목할수 있음을 말해 주고 있다. 두쩨 말씀과 기도가 있는 가정 믿는 사람들은 하루의 시작을 대게 말씀과 기도로 시작한다. 나우어 준 성경 읽기표를 읽으며 하나님과의 시간을 보내는것이 하루의 시작이 되는것이다. 개인이든 아니면 가족이든 매일 매일의 삶이 기도와 말씀으로 시작되고 또 끝난다면 당연히 화목한 가정이 될것이다. 디모데전서 4: 5절에 “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 짐이니라” 바쁘게 지내다가 코로나 로 인해 가족들끼리의 시간도 많아 지고 또 여유로와 지니 말씀과 기도로 하루 하루 살아가기에는 더없이 좋은 여건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것은 버릴것이 하나도 없는데 특별히 기도와 말씀으로 거룩해 진다고 한다. 주어진 상황이나 여건 또는 주신것들에 대해 불평대신 감사하며 기도하자. 또한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 할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내적 평화와 기쁨을 주신다. 시편 112:1-3절에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 하는자는 복이 있도다. 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 하나님을 경외하는자들은 말씀을 사랑하며 감사하며 기도하는 삶을 산다. 셋쩨 모든 말과 행동을 주예수의 이름으로 하는 가정 골로세서 3: 17절에 “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께 감사하라” 우리의 하루 하루 일상을 주님은 다보고 계신다. 가족들 간에도 서로 존중하며 사랑하고 주께 하듯한다면 화목하지 않을 가정이 하나도 없을것이다. 말씀과 기도가 충만한 가정에는 자연 감사와 찬양을 부르게 될것이다. 결론 우리 모두 화목한 가정을 이루기를 원할것이다. 시편 기자의 말처럼 여호와께서 우리의 가정을 지으시고 여호와께서 우리 가정의 호주가 되실때 우리는 화목하고 행복할수 있다. 변화 무쌍한 현대 사회 속에서도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이웃을 사랑하는 가정은 분명 행복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룰수 있음을 확신한다. 행복한 가정을 이루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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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짓는 집(시편 112:1-3; 12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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