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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10일 설교 "화목한 가정을 이루자"
이태환전도자 2020-05-10 추천 0 댓글 0 조회 122
[성경본문] 골로새서3:12-21 개역한글

12.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입고

13. 누가 뉘게 혐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14.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18.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마땅하니라

19.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20.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21.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격노케 말지니 낙심할까 함이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예전 친구들 집에 가보면 써붙인  가화 만사성”(“家和 萬事成” )이란 글을 자주 보곤 하였다. 가정의 평화가 모든 성공을 가져오게 한다는 의미인데 맞는 말이다. 아무리 높은 지위에 있고 권세가 높아도 가정의 평화가 없으면 의미가 없다. 나름데로 성공을 했다고 자부하는 사람도 가정에서 화평을 얻지 못하면 진정한 성공이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가정의 달이 되어 두번쩨 화두로 가정의 화목 즉 가정에서의 평화를 누리는 원리를 성경에서 한번 찾아 보자골로세서 3장은  그리스도와 함꺠 세로 태어난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꼐 다시  살아났으니 그리스도로 옷입자. 그리스도로 옷 입는 자는 지위 고위나 어떤 인종인지가 중요하지 않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저들의 모든것이기 떄문이다. ( 3: 10-11)
(1)  예수님을 가정의 호주로 모시자.
1. 서로 용서하자.(3:13)
장애자 부모의 이혼율이 92%라 한다. 아이가 죽었을 경우 이혼율은 더 높아 진다고 한다. 서로 더 위로하고 격려해야될 상황인데 서로가 원망하고  비판하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다성경은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라 말씀한다.(13)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사해 주시고 용서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다. 용서는 가족 관계는 물론 우리 모든 인간 관계에서 중요한 덕목이다성경은 이어서 이에 사랑을 더 하라 명한다. 사랑은 지난주 다루었기에 생략한다.
2.
감사하는 자가 되라( (15-17)
우리가 받은 많은 축복을 생각하면 감사가 저절로 나온다. 그러나 많은 경우 우리가 받은 축복 보다는 받지 못한 것들을 아쉬워 하며 불평하고 원망한다때로는 가족들끼리 서로 원망하며 비난한다. 심지어는 하나님께 왜 나에게 이런 가족을 주셨느냐고 원망할때도 있다아빠 엄마가 매사 서로 불평하고 원망하면 자녀들도 자연히 배우게 된다. 반대로 범사에 감사하는 모습을 보이면 아이들도 매사 감사를 배워 삼사하는 사람으로 자란다. 하나님의 은혜르 진정 깨닫고 감사하는 사람은 바울 사도의 말씀처럼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이 될수 있다. 요즈음 우리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불평꺼리가 엄청 많다. 반대로 코로나 사태로 인해 우리는 감사할 일이 엄청 많다.
3.
영적 성장을  위해 서로 노력하라.
모든 살아 있는것은 성장하게 되어있다가정에서 부터 영적으로 성숙하며 자랄때 교회에서나 사회에서 성숙할수가 있다. 성장하기 위해서는 각자 영적으로 노력도 해야 하겠다. 기도 생활,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공부도 해야겠다. 서로 권면하며 가르쳐야 하겠다영적 성장을 가정에서 부터 해야 하겠다.
(2) 피차 복종하라. (18-21)
이 구절에서 가족중 남편 아내 의 관계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말하고 있다.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아 야 한다.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해야 한다. 자녀들은 부모에게 순종하고  부모들은 자녀를 격노케 하지 말아야 한다. 이 모든 명령중에 바탕은 피차 복종하라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아내들은 남편에게 복종하지 않는다. 남편은 아내를 함부로 대하고 주권자가 되는것이 아니라  진정 사랑하여 애끼고 귀하게 대해야 한다.
결론
예수님께서 우리의 호주가 되시고 가정의 주촛돌이 되면 가족의 모든 관계가 달라질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평화의 왕이시요 우리에게 평화를 주시기 위해서 오셨기 때문이다. 주님과 우리의 관계를 살펴 보면 가정 평화의 비결을 찾을수 있다.
1.
주님은 우리를 죄인 되었을때 받아 주셨다.
모든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 받기를 원한다. 자신이 무엇을 이루어서가 아니라 있는 그데로 받아 주고 인정해 줄때 우리는 기뻐하고 또 감사한다. 가족간에 많은 갈등이 나오는 이유중 하나는 서로를 받아 주지 않아서이다. 같이 살다 보니  속속들이 좋은점 나쁜점을 다 알수 있다. 그러다 보니 멀리 있는 사람들 보다 서로 받아 주지 못할때가 많다. 실수하고 잘못했을때 비난하고 책하기에 앞서 먼저 받아 주자. 가족에게서 인정을 받지 못하고 받아 드려지지 않는다면 밖에서는 어떤 마음을 갖게 되겠는가?
2.
피차 존중하자.
가까울수록 서로 조심하고 존중해야 한다. 가족이기 떼문에 아무렇게나  대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인다면 관계가 좋아 질리가 없다. 서로를 인격적으로 존중해주고  높여 주자. 무슨 말을 하려고 할때 집중해서 잘 들어주고 관심을 보여 주자. 아이들 말이라 해서 무조건 무시하는것이 아니라 저들의 의견이나 말을 경청해 주자. 상대가 관심 받기를 원할때 진실되게 관심을 보여주자.
3.
서로 친절히 대하자.
모르는 사람에게는 쉽게 친절하면서 가까운 가족간에 친절하지 못할때가 많다. 상대를 배려하고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먼저 해야려 행하자. 주의 친절한 팔에 안겨서 평안을 누리듯이 서로의 필요를 채워주고 배려하는 가족이 그리스도를 호주로 모시는 그리스도의  가정이다.
화목한 가정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하나님꼐 영광을 돌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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