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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2일 설교 "빛과 소금의 삶을 살라"
이태환전도자 2020-03-22 추천 0 댓글 0 조회 11
[성경본문] 마태복음5:13-16 개역한글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16.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빛과 소금이 되라( 마태 5:13-16; 사도행전 9:36-43 )

서론
오늘 우리는 전혀 경험해 보지 못한 세상에 살고있다.코로나라는 공통의 적을 앞에 두고 두려움과 공포 속에 살고 있다.
코로나는 힘있는 자나 힘 없는자나 또는 부자나 가난한 자를 가리지 않고 공격한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 바이러스는 그리스도인이나 믿지 않는 사람이나 가리지 않고 공격한다. 크고 작은 회사들이 문을 닫고 우리의 평상시 삶을 유지 시켜 주는 모든 상점들이 문을 닫았다.
국가나 단체 또는 어떤 특정한 개인 으로부터 공격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미세한 바이러스에 의한 공격을 받고 있다당연하게 살아 왔던 우리의 일상 생활이모두 정지되고 사람들과는 격리되었다. 걱정 되고 불안한 것은 당연하다.
이럴 때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며 우리의 믿음을 어떻게 지켜 내야 할까?

주님의 대답은 너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다이다.
모두가 불안해 하고 당황해 하며 어려워 할 때 주님은 우리에게 명하신다. “너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고

마태 5:13-16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리가 숨기우지 못할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아래 두지아니하고 등경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주님은 마태 5:1에서 12절 까지 천국에서 복 받는 비결을 말씀하셨다그 직후의 말씀이 오늘 본문 말씀이다.
지금 세상은 여기 저기서 도움을 요청하는 소리로 가득차 있다. 더 이상 뉴스가 보기 싫을 정도로 부정적이고 거짓된 뉴스로 가득차 있다. 정치적으로 혼란하여 믿고 존경할 만한 지도자가없는가 하면 경제적으로는 이번 코로나 사태로 엄청난 실업 사태가 다가 오고 있어 불안하다. 그렇다고 눈과 귀를 막고 나 혼자 아무렇지 않게 지낼수도 없다. 사람들을 만나지 말라는 정부의 권고가 아니더라도 우리는 이미 혼자만의 삶에 많이 익숙해 져 있다. 같이 사는 세상 보다는 혼자살며 혼자 즐기고 혼자 생활하는 것이 편한 세상이 되었다. 그러다 우리는 강제적으로 세상과 단절하고 혼자 살게 되었다. 좋아 해야 할터인데 모두가 불안해 하고 어찌 할바를 모른다. 그리스도인들도 마찬 가지일것이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주님은 그의 제자들을 향해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요 세상의 빛이라 말씀한다. 하나님의 나라에서의 행복은 이것에서 오기 때문이다. 주님은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주신다.
(1) 그리스도인의 성품 (13)
 A. 소금의 성품

  1. 부패를 방지한다.
     소금으로 절이면 부패를 방지한다. 음식에 절이는 경우.
      (소돔과 고모라의 10명의 의인이 없어 망함의는 나라를 영화롭게 하여도 죄는
      나라를 망하게 한다 ( 14:34)

  2. 강압적이 아니라 조용히 스며 들어 변화를 가져온다.
       
초대 교인들의 영향력: 마태. 16:18.

   3.소금은 정화 시키는 힘이있다.

       고대 사회에서는 신생아를 소금으로 깨끗이씻었다. (에스겔16:4.) (상처를
       소금으로 씻어준다. 크리스찬이 세상의 소금의 역활을 하여 정화시키는 운동을 해야함.   
       크리스찬이 나타났을때 사람들이 말을 중단하더라도 의식하지 말라.
       당신이 세상을 정화 시키는 역할을 하게 됨을 감사하라( 2:13)
 
   4. 맛을 내게 하는 힘이 있다.

      맛없는 음식은 아무리 보기 좋아도 먹기 힘들다. 크리스찬도 세상에서 맛을 내는역확을       
       해야 한다. ( 1:12)

 

 

 

B. 빛의 성품

                1. 빛은 우리 주변을 보게하는것. 다른 사물을 잘볼수 있도록 도와 준다.

                2. 빛의 근원을 바라본다태양이신 주님을 바라보라.

         3.빛이나 소금은 자신을 보이는것이 아니라 다른것을 보이게 하거나 영향을  
              주는것이다. 소금은 녹았을 때 그 진맛을 낸다. 빛도

  우리의 영향력: 소금이 접하는 것은 모두 변화 시킨다(세상을 바꾸는 힘이 크리스찬들에게 있다. 악하고 죄 많은 세상을 바꾸는 힘이 주께 있고 우리는 그 병기다. 세상을 본받지 않는 소금과 같은 역할이 그리스도인의 역할이다.

(2)  그리스도인의 성품데로 살아라

소금이나 빛은 자신을 드러내지 않아도 드러나고 영향력을 발휘한다.
우리가 진정 예수님을 우리 주님으로 모시고 산다면 나는 소금이다 나는 빛이다 선전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알아챈다. 만약 주님께서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요 빛이라 부르신 것을 진심으로 받아 드린다면 우리는 세상의 소금의 역할을 하고 빛의 역할을 해야한다. 왜냐하면 이것은 주님의 명령이요 제자의 사명이기 때문이다. 주님이 하신데로그분의 발자취를 쫒아 살면 자동적으로 소금의 직분 또는 빛의 직분을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것이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잃고 괴로워 하고 있다. 저들에게 위로가 되고 격려하는자가 되자. 구체적으로 어떻게 그리스도인의 성품데로 살수있을까?
A.선한 영향을 끼쳐라.

         1.선과 악을 구분해야 한다.. 히브리 5:14

         2.거룩하고 순결해야 한다. 마태 5:48 “온전하라?;” 벧전1:15-16거룩하라.”

         3.사탄이 우리나, 교회, 그리스도를 욕보일 기회를 주지 마라.엡베소 4:27
       
사탄에게 기회를 주지 마라.”

         4. 발람의 예:  계시록2:14 악에게 기회를 줌.
    
그러나 내가 두어가지 책망 할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앞에 올무를 놓아 우상의 재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는니라.

  

 

B.말과 행동을 통해 보여 주라.

1. 선한 일에 힘쓰라.
디도서 3:8 “ 말이 미쁘도다. 원컨대 네가 여러 것에 대하여 굳게게 말하라 이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로 하여금 조심하여 선한 일을 힘쓰게 하려 함이라. 이것은 아름 다우며 사람들에게 유익하니라”.

2.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 한다.
오직 위로 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야고보
3:17

(3) 신약성경의 예: 돌가/다비다 사도행전 9:36-43

사도행전 9장과 10장에는 아주 중요한 사건이 등장한다. 하나는 사도 바울이 회심하는 내용이고 다음엔 사도 베드로가 고넬료라는 이방인을 최초로 세례 주어 그와 온 가족을 구원 시키는 것이다. 이 두 사건 사이에 욥바라는 곳에서 사도 베드로가 기적을 행한다.
욥바는 오늘날 텔 아비브로 예루살렘에서 북 서쪽으로 35마일쯤에 위치한 해변가 도시이다.
이 도시에 히브리어로는 다비다요 그리스어로는 도르가라는 여 제자가 있었다.
이 자매는 교회 공동체를 위해 선행과 구제를 많이 하였다. 한마디로 그는 공동체 안에서 특히 과부들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선행과 구제를 많이 행했다. 아마 다비다는 바느질을 잘 했던 것 같다. 당시 사회에서는 과부처럼 불쌍하고 가난한 사람들은 없었다. 저들은 일정한 수입도 없었고 오늘날 처럼 직장을 잡을수도 없었다.

     도르가가등장하기전 예루살렘 교회에 큰 핍박이 일어났었다. 그 결과 크리스찬들이 사마리아와 안디옥등 사방으로 퍼졌다. 아마 다비다는 이때 구원을 받은 것 같다. 그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한일은 선행과 구제를 많이 했다는것이다. 39절에 보면 살아 있을 때 과부들의 겉옷과 속옷을 많이 만들어 주었다. 그녀는 주변에 구제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손수 옷을 만들어 입히고 선행을 실천했다.  그는 욥바 전체 주민을 돕지는 못했다. 그러나 적어도 여러명의 과부들은 예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누군가가 나를 사랑해 주고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 할수 있었다.

     도르가는 단지 아 참 안됐네요. 참 춥겠네요하지 않고 과부들을 위해 속옷과 겉옷을 만들어 입혔다. 도르가가 얼마나 부자이고 여유가 있었는지는 몰라도 그 자신도 그리 여유가 있던 제자는 아니었던 것 같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세례 받을 때 성령을 주시며 각자에게 적당한 은사를 주셨다.


도르가가 받은 은사가 무엇인지는 몰라도 그는다른이들을 힘껏 구제하였다. 그에게 비록 예언하고 가르치고 바언하는 은사가 없었는지는 몰라도 그는 제자로서 빛의 역할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했다. 그는 자신이 갖고 있는 바느질 솜씨를 통해서 다른 제자들을 섬기고 봉사했다. 도르가처럼 바느질 솜씨가 없다해도 요즈음 코로나 바이러스로 많은 사람들이 아파하고 괴로워 할 때 주님의 사랑으로 위로하고 섬김의 삶을 살아야 하겠다.
사도 바울은 디도에게
범사에 네 자신으로 선한 일의 본을 보여 교훈의 부패치 아니함과 경건함과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을 하게 하라. 이는 대적하는 자로 하여금 부끄러워 우리를 악하다 할것이 없게 하려 함이라. “ 디도서 2:7-8

결론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순간 우리는 빛으로서 또는 소금으로서 거듭났다.
예수님을 영접함으로 우리의 마음과 자세 또는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져서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나 자세도 변화하게 된다. 우리의 인생관도 우리의 삶의 목표도 달라진다. 팔복을 살펴 보면 천국에서 복 받는 비결데로 하면 우리는 자연적으로 빛이 되고 소금이 될것이다. 우리의 중심은 예수님이기에 어떤 풍랑에도 흔들리지 않고 어려움과 핍박이 온다해도 오히려 그로 인해 기뻐할수 있기에 우리는 평안을 누릴수 있다. 세상이 흉흉할수록 사람들은 자신만을 생각하고 이기적이되며 자기 중심적이 된다. 저들을 향해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를 전하며 봉사하자.
바이러스에 두려워 떨지 말고 우리가 해야할 일을 하며 섬김의 삶을 살자. 이것은 주님의 명령이다.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거나 맛을 잃은 소금이 되어 버림 받는자가 되지 말아야 하겠다. 주님은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태 5: 16)
주님께 이런 칭찬을 들으며 축복 받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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